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거의 변화

코로나를 격으면서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집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회사와 직원 모두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정도 회사에와서 미팅하고 나머지 4일은 집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비싼 집을 사기보다는 교통이 좋은 지방에 좋은 환경으로 이주하는 수요가 생길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통은 KTX, 또는 SRT 종류입니다. 정체없이 제시간에 도착하는 것중에 이만한게 없죠.

재택근무를 하다가 갑자기 미팅이 잡히더라도 2시간안에 회사에 도착해서 일 처리를 할 수 있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되면 강원도 바닷가에 살면서 서울에 있는 회사에 다닐수가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3억정도의 자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 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강원도 속초와 강릉은 3억으로는 힘든 상황이고 동해시가 3억이하로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신축 아파트중 바다가 보이면서 가장 싼 곳이 바로 현대썬앤빌 동해 파크힐이었습니다.

여기는 KTX 묵호역이 있어서 서울(서울역)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수서역까지 연결된다고 합니다.

이런 조건이면 지방에 내려와서 편하게 일하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지도를 자세히 보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묵호항이 있어서 횟감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차로 10분 거리에 망상해수욕장도 있습니다.

혹시 이런 조건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면 동해시에 있는 썬앤빌도 생각해볼만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고 아침식사를 한후 낮에는 일하고 일 끝나고 바닷가에 가서 놀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참고로 저는 횟감을 사서 친구와 함께 소주한잔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