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외관의 전원주택

차타고 지나가다 보니 맘에 드는 전원주택이 있어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일단 흰색과 검정색 밖에 없는데 뭔가 있어서 보이는 느낌이 든다. 지붕은 징크로 그리고 외벽은 스타코로 마감했다. 비용면에서도 가성비 좋으면서도 색감도 좋게 잘 디자인했다.

집에 와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업체에서 분양하고 있는 주택이다. 내가 만약 아래 사진을 신경 써서 촬영했더라면, 블로그에 업체명도 공개했을 껀데, 이 사진으로 공개하면 업체한테도 도움이 안 될 것 같다.

실제 가서 보면 너무 이쁜데, 사진빨이 안 받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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