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구매할 가장 좋은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주택자들 대상으로 한 세금 정책이 바뀌면서 전원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정부가 원한 것은 서울에 있는 주택을 정리하라는 것인데, 반대로 외곽의 주택을 정리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양평의 전원주택 시장에 갑자기 많은 매물이 나왔었는데, 그 이유는 금융위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전원주택을 헐 값에 많이 내놓았었죠.

지금이 그때와 비슷한 상황으로 갈 것이라 예측 됩니다.

오늘 네이버 부동산을 확인해보니, 대지 250평에 50평짜리 집이 3억 8천에 나왔네요. 2007년 준공으로 13년된 집입니다. 이런 집을 현재 기준으로 건축하면 최소 5억 이상 들어가는데, 이정도면 헐 값이라고 생각되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