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간 관제회사에 있으면서 등록 신청한 특허가 등록되었다.

보안을 잘 모르던 스플렁크 개발자가 9개월간 보안관제 회사에 있으면서 보안에 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IT 지식과 보안 컨셉을 결합한 특허를 등록 신청했습니다.

오늘 특허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등록된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명자에 제가 등록되지 않은건 아쉽지만, 내 아이디어가 또 특허등록되었다는거 자체가 기분 좋네요.)

내 인생에 4번째 특허가 등록되었네요.

역시 특허쪽 아이디어쪽은 제가 감이 있었네요.

맥어드레스에 대한 것인데, 와이파이 신호를 보면 맥 주소는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Black List 기반 또는 White List 기반 맥 주소를 분석하면 침입자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뜬금없는 이야기이지만, 물리적 보안도 중요한것이니,,,

암튼 내일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 한번 해봐야겠네요.